목차
0. 서문
1. 문학
2. 역사
3. 종교·신화
4. 군사
5. 문장
6. 웹사이트
7. 기타·대기
본래대로라면 본 안내서에서 문학 챕터를 개설할 필요는 없었을 것이다. 본디 작가에게 있어 명작이란, 장르를 불문하고 좋은 자양분이 되어주는 것이니까. 그런 의미에서의 명작을 원하는 것이라면 본 안내서보다 훨씬 적합한 곳에서 추천 받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러므로 본 안내서에서는 판타지적 상상력의 원형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는 - 따라서 특히 판타지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유의미하게 읽힐 - 작품들 일부만을 싣는 것으로 만족하고자 한다.
※ 색깔있는 항목은 클릭시 '북시' 위키의 해당 항목으로 날아감. 게시물 주소는
http://booksea.pe.kr/index.php/판작안
[편집]1.1 에픽 서사시
[편집]1.2 아서왕 전설
- 오늘날 아서왕 전설은 동양의 삼국지와 함께 가장 널리 알려져 있는 이야기일 것이다. 동양에서 삼국지가 다양한 변형과 재창작을 통해 동양 문학사에 깊은 영향을 끼쳐 왔듯, 아서왕 전설 또한 무수한 모습으로 서양문학사에 다양한 족적을 남겨 왔다. 하다못해 기사도 문학만 하더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아서왕 전설의 존재가 아니었다면 그리 보편화되지는 않았을 것이며, 오늘날 판타지 문학에서의 '기사'라는 존재도 지금과 같은 품격을 지니지는 못했을 것이다. 따라서 지금의 아서왕 전설의 전통은 서양 뿐만 아니라 우리네의 전통이기도 한 것이다.
[편집]1.3 기사도 문학
- 『롤랑전』
- 『샤를마뉴 황제의 전설』(불핀치)
- 『아이반호』(스콧)
- 『장미 이야기』(로리스&묑)
- 『위대한 기사 윌리엄 마셜』 (뒤비)
[편집]1.4 중국·인도 전설
[편집]1.5 신화·전설·서사시를 차용·변형한 작품들
- 이들은 오랜 구전문학 전통의 계승자들이라 할 수 있다. 인류사 초기의 걸작들이 남긴 유무형의 유산들은 이들 작품들에 녹아들어 또다른 걸작들을 탄생시켰다.
- 『멋진 징조들』(프래쳇&게이먼)
- 『미사고의 숲』(홀드스톡)
- 『바람의 안쪽』(파비치)
- 『베오울프』(키어넌)
- 『별을 쫓는 자』(젤라즈니)
- 『봉신연의』(안능무)
- 『신곡』(단테)
- 『신들의 사회』(젤라즈니)
- 『아발론의 안개』(브래들리)
- 『오디세이아』(카잔차키스)
- 『파우스트』(괴테)
[편집]1.6 호러픽 판타지
- 『광기의 산맥에서』(러브크래프트)
-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와일드)
- 『드라큘라』(스토커)
- 『뱀파이어 연대기』(라이스)
- 『악마의 묘약』(호프만)
- 『우울과 몽상』(포) - 하늘연못 사의 포 단편 전집.
-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스티븐슨)
- 『프랑켄슈타인』(셸리)
[편집]1.7 이세계와의 조우
- 『거울 나라의 앨리스』(캐럴)
- 『귀환병 이야기』(이수영)
- 『끝없는 이야기』(엔데)
- 『모모』(엔데)
- 『사자왕 형제의 모험』(린드그렌)
- 『양말 줍는 소년』(김이환)
- 『오즈의 마법사』(바움)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김민영)
- 『은하철도의 밤』(미야자와 겐지)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캐럴)
- 『피터 팬』(배리)
[편집]1.8 톨킨 판타지
[편집]1.9 에픽 판타지
[편집]1.10 가상세계 건설(유토피아 문학)
[편집]1.11 가상세계 건설(디스토피아 문학)
[편집]1.12 동물 판타지
- 『갈매기의 꿈』(바크)
- 『개미』(베르베르)
- 《나무 위로 올라간 고양이》(에메)
- 『닐스의 모험』(라게를뢰프)
- 『워터십 다운』(애덤스)
- 『샬롯의 거미줄』(화이트)
- 『스튜어트 리틀』(화이트)
- 『정글북』(키플링)
[편집]1.13 풍자문학
[편집]1.14 앤솔러지(한국)
※ 앤솔러지 항목 참조.
[편집]1.15 미분류
- 아직 분류를 끝내지 못한 작품들. 적당한 카테고리가 있다면 옮겨주길 바랍니다.
- 『거장과 마르가리타』(불가코프)
- 『백년 동안의 고독』(마르케스)
- 《보르헤스 단편 전집》(보르헤스)
- 『보이지 않는 도시들』(칼비노)
- 『부기팝은 웃지 않는다』(카도노 코우헤이)
-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무라카미 하루키)
- 《우리 선조들》(칼비노)
- 『카자르 사전』(파비치)
- 『향수』(쥐스킨트)
[편집]1.16 참고 자료
- 본 항목을 작성하는데 좋은 의미에서건 나쁜 의미에서건 도움이 되었던 자료, 혹은 게시물의 목록. 각 항목의 세부 사항을 채우는데 도움받은 자료들은 각 항목에 별도로 게재했고, 초기에 참고한 자료들의 경우는 간혹 제외된 것들이 있다.
- 블로그「심심한 김에 만들어본 SF&Fantasy 100선...」(아프락사스)
- 워터가이드「팬터지 목록 2.0」(벌거지)
- 조이SF「팬터지 하위 장르를 세어보자!」(불량중년)
- 조이SF「아서왕 전설에 관한 텍스트 정리」(벌거지)
- 판타지 갤러리「판갤러 모두가 만드는 판타지 작품 안내[판작연]」(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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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뱀파이어 연대기》,
《아발론 연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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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의 거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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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 나이트』,
『아서왕의 죽음』,
『아이네이스』,
『아이반호』,
『악마의 묘약』,
『양말 줍는 소년』,
『어스시의 마법사』,
『얼음과 불의 노래』,
『에다』,
『오뒷세이아』,
『오디세이아』,
『오즈의 마법사』,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요재지이』,
『우리들』,
『우울과 몽상』,
『워터십 다운』,
『원탁의 기사』,
『월든 투』,
『위대한 기사 윌리엄 마셜』,
『유리알 유희』,
『유토피아』,
『은하철도의 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일리아스』,
『장미 이야기』,
『쟈마찐』,
『정글북』,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카자르 사전』,
『키리냐가』,
『태양의 나라』,
『태평광기』,
『파르치팔』,
『파우스트』,
『팡타그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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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호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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