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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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1/10/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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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n번째방문객 2010/12/15 14: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인터넷 여기저기서 발견되는 아프락사스 님의 재밌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에 글을 남기는 이유랄까 하는게 별건 아니고,
일전에 '작가들에 대한 가십'이란 제목으로 업로드한 게시물에 대해 질문이 있어서요.
정확히는 '쇼펜하우어'에 대한 내용인데요.
음, 제가 알기론 쇼펜하우어는 평생 독신으로 살다 죽었는데 말입니다.
'작가들에 대한 가십' 게시물에는 쇼펜하우어의 손주들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요. 제가 잘못 아는건가요?-
n번째방문객 2010/12/15 14:21 수정/삭제
그리고 다른 이야기 하나.
쇼펜하우어가 장수할 수 있었던 것은 죽음에 대한 지나친 두려움 때문이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죽지 않은 채로 매장될까 두려워, 장례식도 죽은지 며칠 뒤에 치러지도록 유언을 남겼다고 합니다.
이와 비슷한 몇몇 일화로 보건대 쇼펜하우어는 오늘날 우리가 익히 아는 괴팍한 이미지에 거의 일치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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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아
2010/04/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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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링크 걸어놓고 지나가는 척 들렀다가는 손님입니다.
그간 말 없이 놀러만 왔다 가는데, 뭔가 인사라도 드려야 할 것 같아 글 남깁니다.
(그냥 휙 왔다 가는건 변태 같기도 하구요)
같은 대학생인데 참 많이 다른 대학생활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
항상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김화랑 2010/04/20 1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뒤로 핸드폰을 잃어버렸어요
그리고 더 많은 것들을요
5월 쯤에 술한잔 사주세요 ㅠ.ㅠ
010 2629 9595 연락처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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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사전 2009/09/22 09:42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락사스님 안녕하세요~
여모모로 도움을 많이 받는것 같아서 늘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블러그를 늦게 발견했네요 읔ㅋ
자주 들리겠습니다. ^^ 언제 기회 되면 밥한끼 먹어용~ -
박고형준 2009/06/04 17:37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를 떠나지 않았음 하는 느낌은 뭐지?
내부로부터 망명하고, 광주에서 지내볼 생각은 없소?
위험한 생각이지만, 서울에 있을만한 사람은 아닌 거 같소.



